안녕하세요. 여행을 사랑하는 호텔 몽키입니다.
새벽 탁발 행렬 소리에 눈 뜨는 아침, 루앙프라방에서만 가능한 일이죠~!
아직도 새벽 5시 30분 알람 맞춰놓고 탁발 보러 나가시나요? 잠깐, 그보다 더 로맨틱한 방법이 있어요!
창문만 열면 오렌지빛 승려들의 행렬이 보이는 숙소, 메콩강 석양을 침대에 누워서 감상할 수 있는 곳… 상상만 해도 설레지 않나요? 제가 3번의 루앙프라방 여행을 통해 발견한 진짜 머물고 싶은 숙소 3곳, 지금부터 낱낱이 공개합니다!
유네스코 도시의 고즈넉함 속에서 당신만의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보세요.
1. 더 벨 리브 부티크 호텔 (The Belle Rive Boutique Hotel)
📍 99 Baan Phonehueang, 강가 지역, 루앙프라방, 라오스 – 지도에서 보기
✨ 여기가 특별한 진짜 이유
• 프라이빗 발코니의 마법 – 커피 한 잔 들고 메콩강 선셋 독차지 (룸 업그레이드 꿀팁: 2층 리버뷰 필수!)
• 조식이 미슐랭급 – 라오스 전통 카오삐약부터 프렌치 크로와상까지, 아침부터 행복 폭발
• 위치 끝판왕 – 야시장 도보 5분, 왓씨엥통 10분, 근데 조용함… 이게 가능해?
“최고”
숙박기간 중 한번 이용할 수 있는 선셋크루즈,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훌륭한 조식,
좋은 위치와 깨끗한 방 모두 좋지만 이곳을 매번 다시 찾는 이유는
직원분들의 친절함입니다. 항상 따뜻하게 맞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루앙프라방을 간다면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2. On The Mekong Resort
📍 Phothisalath Road Unit 1, House # 9, 강가 지역, 루앙프라방, 라오스 – 지도에서 보기
✨ 숨겨진 보석 같은 매력
• 인피니티 풀의 환상 – 메콩강과 하나 되는 느낌, 선베드에서 하루종일 뒹굴뒹굴 가능
• 무료 셔틀 서비스 – 하루 4번 시내 왕복! 은둔형 휴양과 관광 두 마리 토끼 잡기
• 정글 스파 체험 – 새소리 들으며 받는 라오스 전통 마사지… 천국이 따로 없어요 💆♀️
“가성비 굿”
숙소가 넓고 깨끗함. 조식이 아주 좋음.
가짓수가 많지 않아도 매일 다르게, 과일 듬뿍.
크로와상 맛도 최고.
쉴 공간도 많고 메콩강 일몰 뷰가 끝내줌.
“추천”
전통가옥 마을에 온 것 같은 기분좋은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조식이 아주 아주 맛있고 다양했습니다.
다이닝 구역에서 보는 메콩강 뷰가 아름답습니다.
직원들이 모두 친절하고 웃는 얼굴이라
좋은 대접받는 기분이었습니다.
3. 마이 반라오 호텔 (My BanLao Hotel)
📍 Thammamikalath Rd, Ban Mano. Ban Mano Rd, 시내 중심지, 루앙프라방, 라오스 – 지도에서 보기
✨ 올드타운 한복판의 숨은 진주
• 탁발 행렬 특등석 – 새벽에 문만 열면 바로 앞이 승려들 루트! 늦잠 자도 탁발 구경 OK
• 라오스 전통 건축의 정수 – 100년 된 티크우드 기둥, 수공예 가구… 인테리어 잡지에서 튀어나온 듯
• 착한 가격의 놀라운 가치 – 이 가격에 이런 분위기? 가성비 최강자 인정!
“루앙프라방을 다시 온다면 꼭 마이반라오에 묵을 생각이에요”
가격대비 최상의 서비스와 만족도를 경험한 호텔입니다
라오스 물가 대비 교통비가 다소 비싼편인데
2박 투숙만으로 제공되는 기차역/공항 픽업 및 드랍 서비스도 모자라서
언제든 시내로 나가고 들어오는 서비스를
왓츠앱 채팅만으로 누릴 수 있다는건 엄청난 장점입니다
가장 크게 감동했던 점은 직원들의 친절한 태도인데
기차 시간때문에 체크인 시간보다 두시간정도 일찍 도착했지만
지쳐있는 저희에게 바로 체크인도 모자라서 룸업그레이드를 해주었습니다.
“또 다시 숙박하고 싶어요.”
3박 했습니다. 2박 이상 서비스로 공항 송영과 시내 지역 송영,
야간 시간대에는 나이트 마켓까지의 송영이 포함되어 최고였습니다.
LINE으로 소통할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방도 업그레이드해 주셔서 풀뷰에 방도 넓고 편안했습니다.
💫 루앙프라방 여행 숙소 선택 팁!
4박 5일 루앙프라방 여행이라면? 제 추천은 이렇습니다!
처음 2박은 마이 반라오에서 올드타운 구석구석 탐방하고, 다음 2박은 온 더 메콩에서 완전 릴렉스 모드! 아니면 반대로 해도 좋고요. 😊
– 11월~2월이 최고의 시즌이지만, 4-5월 비수기에 가면 숙박료 40% 할인!
– 쿠앙시 폭포 투어는 호텔에서 예약하면 더 비싸요. 야시장 여행사가 정답!
– 새벽 탁발 때 관광객 너무 많으면 샛길로! 왓 센 쪽이 한적해요.
*싸바이디~* 루앙프라방의 느린 시간 속으로 빠져보세요. 분명 다시 오고 싶어질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