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 꿀팁 전도사 호텔 몽키입니다. 🐵
요즘 베트남의 대세는 다낭도 나트랑도 아닌 ‘푸꾸옥(Phu Quoc)’이죠! 그런데 막상 예약하려고 지도 폈다가 당황하신 적 없나요?
“섬이 왜 이렇게 길어? 북부는 뭐고 남부는 뭐야? 당최 어디로 가야 해?” 🤯
푸꾸옥은 위아래로 긴~ 고구마 모양이라, 북부 끝에서 남부 끝까지 차로 1시간 30분이나 걸립니다. (왕복 택시비만 6~7만 원 순삭…💸) 그래서 ‘어느 위치에 숙소를 잡느냐’가 여행의 질을 90% 결정합니다.
고민할 시간 줄여드릴게요. 가장 인기 있는 북부 / 중부 / 남부 지역별 특징과, 실패 없는 대표 리조트 딱 3곳을 콕 집어 소개합니다.
1. [북부] 아이들의 천국! 빈펄 리조트 & 스파 (Vinpearl Resort & Spa)
📍 빈펄 리조트 & 스파, 위치 – 지도에서 보기 (클릭)
“초등학생 이하라면 고민 노노! 기승전-빈펄” 푸꾸옥 북부는 그냥 ‘빈펄 공화국’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베트남 최대 테마파크인 빈원더스(놀이공원+워터파크)와 빈펄 사파리(동물원)가 바로 코앞이라 이동 스트레스가 제로입니다. 아이들에겐 이곳이 곧 천국이죠.
😍 이게 진짜 좋았어요
- 무료 셔틀버스: 공항 픽업은 물론, 사파리와 빈원더스, 그랜드월드(야경 명소)까지 가는 무료 버스가 수시로 다닙니다. 택시비 0원 가능!
- 초대형 수영장: 수영장이 진짜 넓어서 사람이 많아도 붐비는 느낌이 안 듭니다. 프라이빗 비치도 바로 연결돼요.
- 풀보드 옵션: 주변에 식당이 별로 없는데, 아침/점심/저녁 다 주는 ‘풀보드’로 예약하면 밥 걱정 없이 놀기만 하면 됩니다.
🤔 이건 좀 참고하세요
- 시내와 멉니다: 공항이나 야시장(중부)까지 차로 40~50분 걸립니다. 시내 구경 자주 나가실 분들에겐 비추입니다.
- 식사의 한계: 리조트 밥만 먹다 보면 좀 질릴 수 있습니다. (배달K 앱으로 한식 배달은 가능!)
“가성비갑 강추!!”
신행으로 왔고 북부관광을 위해 셔틀버스가 있는
빈펄리조트에서 8일일정 중 첫 3박을 머물렀습니다.
킹베드 오션뷰에 머물렀는데 가격깡패
허니문으로 방문한다하니 허니문데코레이션과 함께 조그마한 케익이 준비되어있었음😍
무료 셔틀버스가 있어서 굿.
다들 엄청 친절함!
2. [중부] 어디든 OK! 인터컨티넨탈 푸꾸옥 (InterContinental Phu Quoc)
📍 인터컨티넨탈 푸꾸옥, 위치 – 지도에서 보기 (클릭)
“북부와 남부 사이, 완벽한 밸런스형 럭셔리” 공항에서 15분 거리! 북부(빈펄)도 가고 싶고, 남부(케이블카)도 가고 싶다면 정답은 중부입니다. 인터컨티넨탈은 그중에서도 시설, 서비스, 위치 삼박자가 완벽한 5성급 호텔입니다.
😍 이게 진짜 좋았어요
- 위치 깡패: 공항 가깝고, 즈엉동 야시장이나 킹콩마트 가기도 편합니다. 여행 동선 짜기 최적의 장소!
- 선셋 맛집: 푸꾸옥에서 가장 높은 루프탑 바(INK 360)가 여기 있습니다. 칵테일 한잔하며 보는 일몰은 진짜 예술입니다.
- 키즈 프렌들리: 키즈 클럽 프로그램이 정말 잘 되어 있어서 부모님들이 잠시 쉴 시간을 줍니다.
🤔 이건 좀 참고하세요
- 가격대: 중부 리조트 중에서는 가격이 꽤 비싼 편입니다. 가성비를 찾는다면 옆에 있는 노보텔이 나을 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동받은 서비스, 힘든 상황 속 최고의 위로가 되어준 곳!”
호텔은 전반적으로 매우 깨끗하고 넓었으며,
특히 아기들을 위한 케어 공간이 잘 마련되어 있어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샤워기 필터를 썼을 때도 다른 동남아 호텔들과 비교해서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던 점도 좋았습니다.
“두번째”
저렴한 가성비 호텔보단 비용이 비싸긴해요.
이번 여행은 또 제일 비쌀 시점에 예약해서
금액이 너무 많이 올라 망설였지만
전에 머물렀던 기억이 너무 좋아서 또 예약했어요.
이번 여행하면서 가성비 호텔과 인터컨티넨탈 호텔을 예약해 보니
확실히 직원들의 서비스나 대하는 태도, 말투 등등 너무 달라요!
3. [남부] 뷰 끝판왕! JW 메리어트 푸꾸옥 (JW Marriott Phu Quoc)
📍 JW 메리어트 푸꾸옥, 위치 – 지도에서 보기 (클릭)
“여기가 학교라고? 인스타 성지 & 신혼여행 강추” 푸꾸옥 남부 켐 비치(Khem Beach)에 위치한 끝판왕 리조트입니다. 세계적인 건축가 ‘빌 벤슬리’가 가상의 대학교 콘셉트로 지었는데, 발 닿는 모든 곳이 포토존입니다. 럭셔리 호캉스를 원한다면 무조건 여기입니다.
😍 이게 진짜 좋았어요
- 독보적인 컨셉: 로비부터 객실까지 대학교 테마로 꾸며져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사진 찍는 거 좋아하시면 2박 3일도 모자랍니다.
- 환상적인 비치: 호텔 앞 ‘켐 비치’는 푸꾸옥에서 모래가 가장 곱고 물이 맑기로 유명합니다. 몰디브 안 부러워요.
- 선셋 타운 접근성: 요즘 핫한 ‘선셋 타운’과 ‘해상 케이블카’ 타는 곳이 차로 5분 거리라 관광하기도 좋습니다.
🤔 이건 좀 참고하세요
- 비쌉니다: 푸꾸옥에서 가장 비싼 호텔 중 하나입니다.
- 주변 상권: 호텔 밖으로 걸어 나가서 먹을만한 로컬 식당이 거의 없습니다. 식사는 호텔 내에서 해결하거나 택시 타고 나가야 합니다.
“너무 잘 지내다 갑니다ㅜㅜ”
체크인 시에 너무 혼잡하고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어요…
특히나 체크인 할때 준비되면 알려쥰다 그래서
기다리다가 안되겠어서 리셉션 찾아갔더니
체크인 시간 3시에 오면 되는데 안와서 체크인이 안된거다
손님이 너무 많아서 직원들은 찾기 힘들다며
체크인타임에 맞춰 와야한다 하더라구요….
그거 빼고는 진짜 모오오오오든게 다 좋았어요
“아름다운 숙소 ”
최고의 경험을 전해준 숙소 카트를 타고
호텔구석구석을 소개해주고 넓은 수영장과
아름다운 바다 건물마다 색다른 느낌의 분위기
무료 액티비티 활동( 요가 카약 포켓볼 체스 등)
많은 것을 즐길 수 있었어요.
조식도 너무 맛있어서 계속 먹고 싶더라구요.
📉푸꾸옥 리조트 추천, 3초 요약! 어디로 갈까?
“아이와 함께! 사파리 & 놀이공원이 1순위” 👉 북부 (빈펄 리조트)
“여기저기 다니기 편하고 맛집도 중요해” 👉 중부 (인터컨티넨탈)
“사진 백만 장! 럭셔리 힐링 & 예쁜 바다” 👉 남부 (JW 메리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