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의 질을 수직 상승시켜 드리는 호텔 몽키입니다. 🐵
홍콩과 마카오, 보통 묶어서 여행 많이 가시죠? 지도 보면 바로 옆인데, 막상 넘어가려면 페리(배)나 버스비가 은근히 비쌉니다. (편도 3만 원 정도)
그런데 지금! 마카오에서 홍콩으로 가는 페리를 ‘공짜’로 탈 수 있는 혜자 프로모션이 있습니다. 이거 모르고 제값 다 내면… 그 돈으로 에그타르트 20개 사 먹을 기회를 날리는 겁니다. 🥧
페리 값 굳은 돈으로 호텔 등급을 한 단계 올려보시라고, 뻔한 베네시안, 갤럭시 말고 최근 한국인 만족도가 미친 듯이 올라가고 있는 호텔 3곳을 소개합니다.
🚢 마카오 → 홍콩 페리 무료? (터보젯 프로모션)
홍콩 관광청과 페리 운영사(TurboJET)가 관광객 유치를 위해 뿌리는 혜택입니다.
- 혜택: 마카오(외항/타이파) 출발 → 홍콩(셩완) 도착 페리 티켓 무료 (또는 1+1 행사)
- 대상: 홍콩/마카오 거주자가 아닌 외국인 관광객 (한국 여권 소지자 OK)
- 예약 방법:
1. 터보젯(TurboJET) 사이트에서 티켓 예약.
2. 마카오 현지 페리 터미널에서 실물 티켓으로 교환.
3. 무료 티켓 수령! (인기 많으니 오전에 가세요!)
💡 몽키의 팁: 이 프로모션은 26년 3월 31일까지 진행합니다. 그리고 홍콩 → 마카오 노선은 적용 안됩니다! 가시기 전에 꼭 아래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 “와, 여기 안 왔으면 후회할 뻔” 만족도 200% 호텔 3
“마카오 호텔, 다 거기서 거기 아니야?” 절대 아닙니다. 요즘 마카오 트렌드는 ‘더 화려하게, 더 새롭게’거든요. 최근 리모델링했거나 압도적인 럭셔리함으로 승부하는 곳만 골랐습니다.
1. 윈 팰리스 마카오 (Wynn Palace Macau)
“호텔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압도됨. 꽃과 황금의 궁전.”
호텔 앞 호수에서 펼쳐지는 분수쇼가 마카오 최고 수준입니다. 투숙객은 호텔 안으로 들어가는 케이블카(스카이캡)가 공짜!
🏰 럭셔리의 끝판왕
- 분수쇼 명당: ‘파운틴 뷰(Fountain View)’ 객실을 잡으면, 방 안에서 편하게 춤추는 분수쇼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강추!)
- 어메니티: 빗, 칫솔까지 금색입니다. 사소한 소품 하나하나가 엄청나게 고급스러워서 대접받는 느낌이 듭니다.
- 스카이캡(SkyCab): 호텔 주위를 도는 케이블카가 무료입니다. 분수쇼 할 때 타면 인생샷 무조건 건집니다.
“모든게 좋았어요”
호텔 내부도 엄청 큰데 좋은 향도 나고
객실도 조절 패널에 한국어 지원 돼서 좋았어요
욕실도 너무 예뻤고 욕조도 넓어서 아주 편안했어요
내부에 개완도 비치되어 있고 차도 있는데
향이 너무너무 좋아요
모든게 만족스러웠고
다음에 마카오에 온다면 무조건 또 묵을거에요
“좋아요~!”
아이와 부모님을 모시고 여행하기에 좋아요~!
분수쑈도 여유있게 볼수있고
옆에 큰 정원? 같은 곳에서
아이들 뛰어놀면 시간 순식간입니다.
2. 더 런더너 마카오 (The Londoner Macao)
“지금 마카오에서 가장 핫한 신상. 런던을 통째로 옮겨옴.”
(구)쉐라톤/샌즈 코타이 센트럴이 싹 바뀌었습니다. 입구에 실물 크기 ‘빅벤’ 시계탑이 있고, 로비에서 근위병 교대식까지 합니다.
🇬🇧 2026년 마카오의 대세는 여기!
- 신상 버프: 시설이 가장 최신입니다. 베네시안이 약간 낡은 느낌이라면, 런더너는 세련되고 모던합니다.
- 포토존 천국: 빅벤, 빨간 공중전화 박스, 로비의 크리스털 팰리스 등 사진 찍을 곳이 너무 많습니다.
- 전 객실 스위트: ‘런더너 호텔’은 전 객실이 스위트룸이라 방이 운동장입니다. (데이비드 베컴이 디자인에 참여했대요!)
“살면서 반드시 가야 할 호텔”
100만원이 아깝지 않은 호텔입니다.
살면서 꼭 한번은 가봐야 할 호텔 중에 하나이고
직원들의 친절함이 정말 남다릅니다.
마카오에서 파리지엔 리스보아 팰리스 스튜디오 시티 호텔
그랜드 하얏트 이렇게 머물렀지만
더 런더너 호텔이 단연 최고입니다
“가성비 측면에서 ᆢ”
숙박비가 다른 호텔보다 비싸지만
그만한 값어치를 하는것 같습니다.
특히 라운지 서비스를 이용하면
근처 고급 레스토랑에 버금가는 음식이 제공됩니다.
다시 마카오를 방문하게 되면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호텔입니다.
3. 스튜디오 시티 마카오 (Studio City Macau)
“아이들과 함께라면 무조건 여기. 워터파크 & 관람차 맛집.”
건물 중간에 8자 모양 관람차(골든 릴)가 박혀있는 독특한 호텔입니다. 실내/실외 워터파크가 잘 되어 있어서 가족 여행객에게 인기 만점입니다.
🎬 영화 같은 호캉스
- 골든 릴(Golden Reel): 세계 최초 8자 모양 대관람차입니다. 투숙객 할인받고 타면 코타이 야경이 한눈에 보입니다.
- 워터파크: 갤럭시에 사람 너무 많아서 치인다면? 스튜디오 시티 워터파크가 쾌적하고 슬라이드도 꿀잼입니다.
- 산리오 캐릭터: 가끔 헬로키티 등 캐릭터 콜라보 객실이나 이벤트를 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합니다.
“좋아요”
생일 기념 여행이라고 말씀드렸더니
수건 케이크도 만들어주셨어요.
뷰 너무 좋고 에펠탑 바로 보였어요.
호텔 전체적으로 은은한 향기가 나서 좋았고 셔틀도 잘 되어있었어요.
밤 12시까지 돈키호테도 해서 일본 온 것 같구 좋았어요.
“코타이 스트립을 즐길수 있는 합리적인 선택”
코타이 스트립에 위치해 있어서
파리지앵 호텔이나 런더너 호텔, 베네시안 호텔 등도
도보로 이동 가능해서 마카오의 화려한 야경을 즐기기에 편리하다.
또, 호텔 셔틀 버스로 마카오 반도나 페리 터미널,
공항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 몽키의 요약 노트
- 🚢 이동: 마카오 → 홍콩 페리는 무료 프로모션(여권 필참) 꼭 챙기기.
- 💎 럭셔리: 분수쇼 보며 로맨틱하게 윈 팰리스.
- 🇬🇧 신상: 가장 핫한 트렌드 세터 런더너.
- 👨👩👧👦 가족: 수영하고 관람차 타는 스튜디오 시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