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세계 호텔의 팩트만 탈탈 터는 호텔 몽키입니다. 🐵🌴
아이와 함께하는 꿀 같은 푸껫(Phuket) 휴양! 풀빌라도 좋고 5성급 리조트도 좋지만, 맘카페에서 입을 모아 말하는 ‘아기 동반 숙소 제1원칙’이 뭔지 아시나요?
바로 “바닥에 카페트가 없을 것!” 입니다.
동남아 특유의 덥고 습한 날씨에 모래까지 묻어 들어오는 카페트 방은 꿉꿉한 냄새의 온상이 되기 쉽습니다. 특히 돌 전후의 배밀이하는 아기나, 바닥에 주저앉아 노는 아이들에게 그런 먼지 구덩이(?)를 허락할 순 없죠!
물티슈로 쓱쓱 닦고 맨발로 시원하게 걸어 다닐 수 있는 쾌적함! 맘카페에서 예약 전쟁이 일어나는 먼지 제로! 푸껫 마루바닥 & 타일 바닥 가족 리조트 BEST 3를 소개합니다.
1. 선윙 카말라 비치 (Sunwing Kamala Beach)
“푸껫에 아기랑 간다고? 무조건 선윙 카말라 해피 베이비 룸으로 가!”
이 말, 맘카페에서 한 번쯤 보셨을 겁니다. 여긴 그냥 리조트 전체가 거대한 ‘육아 지원 센터’ 같습니다. 특히 전 객실이 깔끔한 타일 바닥으로 되어 있어 쾌적함이 남다릅니다.
🍼 “해피 베이비 룸, 육아 난이도 수직 하락!”
- 완벽한 타일 바닥: 꿉꿉함 제로! 물티슈로 바닥을 닦아놓고 아이를 맨발로 풀어놓기 가장 좋은 환경입니다.
- 육아템 풀세팅: ‘해피 베이비 스튜디오’ 객실을 예약하면 아기 침대, 유모차, 하이체어, 바운서, 아기 욕조, 심지어 젖병 세정제와 바닥 플레이 매트까지 제공됩니다. 짐을 절반으로 줄여줍니다.
- 1층 테라스 잔디밭: 1층 객실은 테라스 문을 열면 바로 잔디밭과 유아풀로 이어집니다. 유모차 끌고 엘리베이터 탈 필요가 없어요!
📍 “시내(빠통)와는 거리가 살짝 있어요”
- 조용한 카말라 비치: 번화가인 빠통 비치까지는 차로 15~20분 정도 나가야 합니다. 하지만 가족끼리 리조트 안에서 조용히 휴양하기엔 오히려 완벽한 위치입니다.
“다시 와도 썬윙카말라”
사진으로 보이는 것 보다 훨씬 좋아요.
최신식 건물은 아니지만 관리가 잘 되어있어 쾌적하고,
해피베이비룸 이용했는데 넓고
소파를 침대처럼 쓸 수 있어서 아이들 거기에 재웠어요.
또, 수영장이랑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문 대신 베한다 쪽으로 계속 다녔어요.
2. 카타타니 푸껫 비치 리조트 (Katathani Phuket Beach Resort)
육아도 좋지만 “엄마 아빠도 푸껫의 예쁜 바다 보면서 힐링하고 싶다!” 하시면 카타타니가 정답입니다. 카타노이 비치를 통째로 품고 있는 이 거대한 리조트는, 룸 리노베이션을 거치며 가족 여행객들에게 완벽한 우드(마루) & 타일 바닥을 선사합니다.
🌊 “오션프론트 뷰와 6개의 수영장”
- 우드 & 타일 바닥 (타니 윙): 리조트가 크게 두 구역으로 나뉘는데, 바다 앞 ‘타니 윙(Thani Wing)’의 객실들은 고급스러운 마루와 타일 조합으로 되어 있어 아주 쾌적합니다.
- 수영장만 6개: 유아용 미끄럼틀 풀부터 어른용 인피니티 풀까지 수영장이 끝도 없이 펼쳐집니다. 하루 종일 물놀이해도 지루할 틈이 없어요.
- 모래놀이 성지: 리조트 코앞이 바로 카타노이 해변이라, 조식 먹고 모래놀이 장난감만 들고 나가면 프라이빗 비치처럼 놀 수 있습니다.
🏢 “부리 윙(Buri Wing)은 피하세요!”
- 객실 위치 주의: 길 건너편에 있는 ‘부리 윙’은 가격이 저렴한 대신 해변 접근성이 떨어지고 룸 컨디션이 타니 윙보다 아쉽습니다. 아고다 예약 시 꼭 ‘타니 윙(Thani Wing)’ 오션뷰 객실인지 확인하세요!
“두 번째 방문”
두 번째 방문을 했습니다.
리조트에서의 기억을 떠올리면 자연스레
미소가 지어질 만큼 환상적이랄까요?
수영장이 여러 군데 있어서 돌아다니면서
수영하기 아주 좋습니다.
물론 메인 풀이 가장 좋긴 합니다.
바로 앞에 바다가 있어서 거닐기도 좋고
바다 수용을 하기에도 좋습니다.
“좋아요”
리조트 안의 레스토랑은 별로였고요.
대신 도보로 갈 수 있는 근처 레스토랑이 저렴하고 맛있더라고요.
맛사지샵도 가깝고. 택시도 잘 잡혀서
야시장도 즐기고 올수 있었어요.
많은 후기에서 말하듯 숙소가 습해요.
에어컨을 계속 키면 또 너무 춥고요.
그래도 멋진 석양과 키즈풀 키즈클럽이 있어서
즐겁게 보냈습니다.
3. 센타라 그랜드 비치 리조트 푸껫 (Centara Grand Beach Resort Phuket)
“우린 아기가 아니라 에너지가 넘치는 유치원/초등학생이에요!”
그렇다면 비싼 돈 주고 워터파크 갈 필요 없이 센타라 그랜드로 오시면 됩니다. 카론 비치에 위치한 이곳은 객실 바닥이 타일로 되어 있어 시원하고, 리조트 전체가 거대한 유수풀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 “워터파크 뺨치는 유수풀과 다이빙대”
- 시원한 타일 룸: 핑크색 테마의 고급스러운 객실은 바닥이 타일로 되어 있어, 물놀이 후 젖은 발로 들어와도 금방 마르고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 레전드 유수풀(Lazy River): 튜브를 타고 둥둥 떠다니는 유수풀, 대형 워터슬라이드, 다이빙 점프대까지 갖춰져 있어 아이들이 리조트 밖을 안 나가려고 합니다.
- 패밀리 룸 완비: 아이들이 환장하는(?) 2층 벙커 침대가 포함된 패밀리 룸이 있어서 4인 가족이 머물기에 공간이 아주 여유롭습니다.
🦟 “모기 기피제는 필수입니다”
- 자연 친화적 환경: 리조트에 나무와 풀이 많고 유수풀이 흐르다 보니 모기나 벌레가 조금 있는 편입니다. 밤에 돌아다니실 때는 아이들 모기 기피제를 꼼꼼히 발라주세요!
“수영장이 아주 좋은 호텔”
리조트 느낌이 가득한 수영장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안쪽에는 다이빙과 슬라이드도 있었으며,
폭포에 맞서 흐르는 수영장, 넓은 온수 수영장,
모래가 깔린 수영장 사이드, 성인 전용 수영장도 있었습니다.
방은 클래식하고 침대가 편안했습니다.
“정말 좋아요”
조금 비쌉니다만, 이 숙소를 정말 좋아했습니다.
매우 아름다운 정원과 넓은 객실,
편안한 침대와 베개가 있습니다.
느긋한 강과 큰 수영장이 마음에 듭니다.
카론의 주요 지역까지 해변을 따라 10-15분 정도
걸어가야 하지만 괜찮습니다.
게다가 이 호텔은 해변 건너편이 아니라
실제로 전용 해변이 있습니다.
🐵 푸껫 가족여행 숙소 가이드
우당탕탕 푸껫 가족여행! 아이 나이와 스타일에 맞춰 딱 정해드립니다.
(바운서부터 매트까지 다 있음! 짐 절반으로 줄이는 마법)
(넓은 잔디밭, 쾌적한 마루바닥, 미친 오션뷰의 콜라보)
(2층 벙커 침대룸과 워터파크급 유수풀로 게임 끝)
👇 “푸껫 말고 괌(Guam)은 어때요? 괌 100% 마루바닥 호텔!”
“푸껫도 좋은데… 태국 향신료나 수질이 조금 걱정돼요.” 하시는 부모님들!
그렇다면 아기랑 가는 첫 해외여행의 영원한 1위, 괌(Guam)은 어떠신가요?
괌 호텔들은 낡은 카페트가 많아 냄새가 난다는 편견을 싹 날려버릴, 전면 리모델링 완료된 100% 괌 마루바닥 & 다다미 호텔 BEST 3를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