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여행, 생각만 해도 설레시죠. 에메랄드빛 바다와 섬들, 맛있는 해산물까지… 그런데 막상 숙소를 고르려니, ‘어디에’ 잡아야 할지 감이 잘 안 오시죠?
‘중앙시장이나 동피랑은 가야겠는데, 근처는 너무 시끄럽지 않을까?’
‘이왕 가는 거, 멋진 오션뷰 리조트에서 묵고 싶은데…’
‘루지는 어디랑 가깝지?’
그 막막함, 저도 겪어봐서 잘 압니다. 통영은 특히나 숙소 위치가 그날의 동선과 여행의 만족도를 크게 좌우하거든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뻔한 숙소 리스트가 아니에요. 여러분의 여행 스타일과 목적에 딱 맞는, ‘실패 없는’ 통영 숙소 3곳을 깐깐하게 골라왔습니다. 이 글만 끝까지 읽으셔도, ‘아, 나는 여기다!’ 싶은 확신을 갖게 되실 거예요.
1. 스탠포드 호텔 앤 리조트 통영 (Stanford Hotel & Resort)
“이왕 가는 거, 완벽한 오션뷰 ‘호캉스’가 목적!” 이라면, 현재 통영에서 가장 유명하고 인기 있는 곳이죠.
주요 포인트
* 🏊♀️ 압도적인 인피니티 풀: 스탠포드를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통영의 푸른 바다와 섬들을 바라보며 수영하는 그 경험! 이것 하나만으로도 갈 가치가 충분해요.
* 👨👩👧👦 가족 여행객을 위한 쾌적함: 리조트형이라 객실 컨디션이 쾌적하고, 레스토랑, 산책로 등 부대시설이 아주 잘 갖춰져 있습니다. 부모님이나 아이, 누구와 함께 가도 만족도가 높아요.
* 📍 관광지와의 거리: 단, 중앙시장, 동피랑 같은 핵심 관광지와는 차로 15~20분 정도 거리가 있습니다. 뚜벅이 여행자보다는 자차 이용자에게 훨씬 편리하다는 점, 참고하세요!
“엄마랑 2박3일 통영, 거제 여행!”
전반적으로 너무 만족하며 묵었습니다.
호텔 내에 편의, 부대시설도 대부분 갖춰져 있어 편하고,
위치도 나쁘지 않았어요.
오션뷰 객실이라 룸에서 전망 바라볼 때마다
힐링되는 느낌도 들고 좋았습니다.
2. 한산 마리나 리조트 (Tongyeong Hansan Marina Resort)
📍 산양읍 삼친기해안길 820, 산양읍, 통영 – 지도에서 보기
“북적이는 건 싫어, 조용하고 이국적인 힐링!” 을 원한다면 이곳을 추천해요. 이름처럼 요트 마리나와 함께 있는, 아주 프라이빗한 느낌의 리조트입니다.
주요 포인트
* ⛵ 이국적인 요트 선착장 뷰: 일반적인 오션뷰가 아니라, 수많은 요트가 정박해 있는 ‘마리나 뷰’가 핵심입니다. 덕분에 꼭 남유럽 휴양지에 온 듯한 이국적인 기분을 낼 수 있어요.
* 🧑🍳 콘도형 객실 (취사 가능): 객실에 간단한 주방 시설이 갖춰져 있어요. 중앙시장에서 싱싱한 해산물을 사 와서 간단히 조리해 먹거나, 방 안에서 편안하게 일행과 시간을 보내기에 최고입니다.
* 🤫 한적하고 여유로운 휴식: 시내 중심부에서 벗어나 있어 정말 조용하고 한적합니다. ‘아무것도 안 하고’ 푹 쉬고 싶은 분들께 딱 맞아요.
“휴양지 느낌 제대로 내는 숙소”
숙소 근처 산책 중, 숙소가 마음에 들어
급하게 1박을 결정하고 아고다 통해 숙소예약함.
오프라인은 25만원으로 동일가이나
아고다, 카드사 할인 프로모션 통해 20만원 아래로 이용 가능했음.
수영장이 아주 낮음 1m 풀,
아이들 이용에 좋으나 성인이 퐁당거리기엔
좀 많이 낮은 감이 있음.
하지만 미온수 풀이라 초 저녁 쌀쌀한 기운에도
아침, 저녁 수영장 이용 가능할 정도여서 만족함.
“해외 여행온 듯한 해방감”
프론트 직원에게서 태국 특급호텔에서 느꼇던
친절함을 느꼈습니다
숙소분위기는 열대지역 숙소,
5월에 갔던 베트남 느낌을 받았고 컨셉이 좋았습니다.
해외숙소는 풀장이 2~3m 깊이도 많은데 비해
풀장이 0.6m 정도얕아서 성인이 놀기엔 부족합니다.
3. 통영 호텔 본(BON)
📍 경상남도 통영시 광도면 죽림5로 25-53 – 지도에서 보기
“나는 뚜벅이! 중앙시장, 동피랑이 1순위!” 라면 이만한 곳이 없습니다. 위치가 그야말로 ‘깡패’인, 가성비 좋은 부티크 호텔이죠.
주요 포인트
* 🚶♀️ 완벽한 ‘뚜벅이’ 위치: 통영의 심장부인 중앙시장과 동피랑 입구가 정말 걸어서 5분 컷입니다! 저녁에 ‘다찌’ 집에서 한잔하고 걸어오기에도 완벽한 위치죠.
* ✨ 가성비와 깔끔함: 럭셔리 리조트는 아니지만, 아주 깔끔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여요. 딱 필요한 것만 갖춘 실속 있는 부티크 호텔 느낌입니다.
* ☕ 강구안 뷰 루프탑: 날씨 좋은 날, 호텔 루프탑에 올라가 커피 한 잔 하며 통영의 중심 항구인 ‘강구안’을 내려다보는 소소한 즐거움도 놓치지 마세요.
“약간 반신반의 하면서 예약했는데 너무 좋았어요 ”
혼자 여행하시는 분들한텐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가격도 적당했고 위치도 좋아서
다음에 오면 또 묵을 것 같아요~
잘 묵고 갑니다!
“완전좋아”
가격대비 2배 만족하고 갑니다
왜 만족도가 최상급인지 알겠네요
이런 호텔 대표님은 상을 줘야 합니다
청결 룸크기 침구상태 룸파티션 모두
브랜드호텔이라면 20만원이상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