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을 사랑하는 호텔 몽키입니다!
뉴욕 여행 숙소, 지금 검색창에 ‘브루클린 호텔’만 몇 시간째 보고 계시진 않나요?
맨해튼은 가격이 부담스럽고, 브루클린은 ‘힙하다’는 건 알겠는데… 막상 예약하려니 윌리엄스버그, 그린포인트, 부시윅… 대체 어디로 잡아야 할지 감도 안 오고 막막하실 거예요. ‘관광지랑 너무 먼 거 아냐?’ ‘밤에 다녀도 괜찮나?’ 싶은 생각도 드실 거고요.
저도 맨해튼의 살인적인 가격에 질려서 브루클린으로 눈을 돌렸던 사람으로서 그 마음 100% 압니다.
그래서 오늘은 ‘브루클린은 처음이지만, 감성과 편의성 둘 다 포기 못 해!’ 하는 분들을 위해 제가 꼼꼼하게 비교 분석했던 숙소 3곳을 딱 정리해 드릴게요. 이 글만 보셔도 숙소 고민, 절반은 덜어드릴 수 있어요.
1. 헨리 노먼 호텔 (Henry Norman Hotel)
📍 251 North Henry Street, 브루클린, 뉴욕 (NY), 미국 – 지도에서 보기
여긴 ‘나 지금 브루클린에 있다!’ 하는 감성을 제대로 느끼고 싶을 때 딱 좋은 곳이에요. 그린포인트(Greenpoint) 지역에 있는데, 오래된 공장 건물을 개조해서 만든 부티크 호텔이거든요.
막 찍어도 화보 나오는, 그런 ‘인더스트리얼 갬성’ 좋아하시면 만족하실 거예요.
🔑 여길 추천하는 이유
- 일단, 방이 넓어요: 뉴욕 호텔답지 않게 천장이 높고 탁 트여있어서 짐 풀어놓기 편해요. 좁아터진 맨해튼 비즈니스 호텔 생각하면 안 됩니다.
- 인테리어 보는 맛: 객실마다 가구나 소품이 조금씩 다른데, 하나하나 신경 쓴 티가 나요. ‘호텔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요.
- 맨해튼 뷰 루프탑: 날씨 좋을 때 루프탑에서 맨해튼 야경 보면서 맥주 한잔하면… 정말 최고죠.
한마디로: 뻔한 체인 호텔은 싫고, 브루클린 특유의 분위기에 푹 빠져보고 싶다면 추천!
“합리적인 가격에 꽤 고급스럽습니다. ”
많은 상점과 MTA에 가까워 도시 호텔에서는 항상 장점입니다.
브루클린과 퀸즈의 경계에 있어 좋은 동네입니다.
2. 박스 하우스 호텔 (Box House Hotel)
📍 77 Box Street, 브루클린, 뉴욕 (NY), 미국 – 지도에서 보기
헨리 노먼 호텔 근처에 있는 자매 호텔인데, 여긴 ‘레지던스’에 좀 더 가까운 느낌이에요. ‘여행은 살아보는 거야’라는 말에 어울리는 곳이죠.
🔑 여길 추천하는 이유
- 객실에 주방이 있어요: 이게 핵심입니다. 간단한 요리나 조리가 가능한 주방(Kitchenette)이 있어서, 아침에 빵이랑 계란이라도 구워 먹기 좋아요. 특히 장기 여행이라면 물가 비싼 뉴욕에서 식비 꽤 아낄 수 있죠.
- 공간이 넓고 아늑함: 헨리 노먼이 ‘힙한’ 느낌이면, 여긴 좀 더 ‘내 집’같이 편안하고 아늑한 인테리어예요. 4인 가족 여행에도 괜찮고요.
- 예술적인 분위기: 호텔 이름처럼 곳곳에 그림이나 예술 작품이 많아서 갤러리 구경하는 기분도 들어요.
한마디로: 5박 이상 장기 여행자, 또는 아이와 함께라 주방이 꼭 필요한 가족 여행객에게 딱이죠.
“최고”
방이 예쁘고 좋았음.
근처에 마트가 많아서 편리했음
“데스크 직원들이 친절해서 좋았어요.”
호텔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객실도 깨끗했고 모든 것이 편안했어요.
무료 조식도 정말 맛있었어요.
3. 햄프턴 인 브루클린 다운타운 (Hampton Inn Brooklyn Downtown)
📍 125 Flatbush Ave Extension, 브루클린, 뉴욕 (NY), 미국 – 지도에서 보기
‘난 감성보다 교통이 무조건 1순위야!’ 하는 분들, 있죠? 그럼 여기입니다. 관광 동선 짜기엔 여기가 ‘끝판왕’이라고 보시면 돼요.
🔑 여길 추천하는 이유
- 미친 접근성: 일단 브루클린 다운타운, 다리 건너면 바로 맨해튼이에요. 주변에 지하철 노선이 7~8개는 지나가요. A, C, F, R, 2, 3… 웬만한 관광지는 환승 없이 한 번에 갈 수 있습니다.
- 믿고 먹는 ‘무료 조식’ 🍳: 힐튼 계열(햄프턴 인)이라 아침밥이 무료예요. 이게 별거 아닌 것 같아도, 아침부터 밥 먹으러 나가는 시간, 돈… 다 아껴줍니다. 퀄리티도 꽤 괜찮아요.
- 실패 없는 깔끔함: 전 세계 어디든 똑같은 깔끔함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체인 호텔의 장점이죠. ‘모험은 하기 싫다, 딱 깔끔하고 편하면 된다’ 싶을 때 정답입니다.
한마디로: 뉴욕이 처음이라 교통이 걱정되는 분, 부모님 모시고 가는 여행, 빡센 일정이라 아침밥 꼭 먹어야 하는 분.
“최고입니다.”
조식은 최고로 맛있었음.
직원들은 매우 친절하고 시설도 깔끔했음.
뉴욕 여행하기에 위치 너무 좋음(지하철 이용 시).
단점은 방이 너무 작음.
“뉴욕 여행객들께 추천합니다”
부룩클린에 제일 좋은 위치에 자리한거 같아요.
부룩클린 공원, 덤보랑도 가깝고 제가 보러간 공연장과도 매우 가까웠어요.
다음에 가족들과 여행 온다면 또 여기에 묵고 싶어요.
직원들 아주 친절!! 숙소도 깨끗~
호텔뷰도 좋고 아주 최고로 마음에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