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을 사랑하는 호텔 몽키입니다. 🐵
라오스 방비엥, 낮에는 블루라군 가서 미친 듯이 다이빙하고 놀았으면 밤에는 뭐 해야 할까요? 시원한 에어컨 바람맞으면서, 테라스에 앉아 비어라오 한 캔 딱! 따는 게 진정한 힐링 아니겠습니까. 🍺
방비엥 숙소 고를 때 딱 하나만 기억하세요. “무조건 남쏭강 뷰로 잡으세요.” 시내 뷰 잡으면 새벽부터 닭 우는 소리랑 흙먼지 날리는 거리만 보다가 옵니다. (경험담입니다…😭)
오늘은 실패 없는 여행을 위해,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검증된 숙소 3대장을 아주 솔직하게 탈탈 털어드릴게요.
1. 아마리 방비엥 (Amari Vang Vieng)
“방비엥 처음 가는데 어디 잡아요?” 물어보면 100명이 “그냥 아마리 가세요”라고 할 겁니다. 거의 ‘라오스의 대명리조트’ 수준으로 한국인이 많습니다. 근데 가보면 왜 다들 여기로 모이는지 납득이 가요.
👑 한국인 선호도 1위인 이유
- 미친 위치 선정: 호텔 정문 나가자마자 그 유명한 ‘방비엥 샌드위치 거리’입니다. 술 마시고 해장하러 가기 10초 컷!
- 인피니티 풀: 수영장 뒤로 보이는 카르스트 산맥 뷰가 예술입니다. 여기서 찍으면 무조건 인생샷 건집니다.
- 조식 맛집: 김치도 있고 메뉴가 한국인 입맛에 딱 맞습니다. 부모님 모시고 가면 칭찬받는 곳이에요.
“방비엥 최고의 호텔”
위치며 룸상태 서비스 어느것 하나 빠지지 않는
방비엥 최고의 호텔이였습니다.
특히 인피니티풀 배경이 너무 멋져서
인생샷 찍기 최고입니다.
2. 인티라 방비엥 (Inthira Vang Vieng)
아마리가 너무 가족적인 분위기라 싫다면? 정답은 인티라입니다. 노출 콘크리트로 지어진 모던하고 세련된 건물이라, 젊은 커플이나 여성분들이 진짜 좋아해요.
📸 MZ세대 취향 저격 포인트
- 모던한 디자인: 노출 콘크리트 감성! 라오스 특유의 촌스러움이 1도 없는 세련된 부티크 호텔입니다.
- 루프탑 바: 여기 꼭대기 층 레스토랑 분위기가 깡패입니다. 노을 질 때 칵테일 한잔하면 기절해요. 😍
- 인생샷 명소: 호텔 곳곳이 포토존이라 커플 여행객에게 인기 만점입니다.
“부모님이 딱 좋아하실만한 호텔입니당”
50대 부모님 모시고 여동생이랑 총 4명
가족여행용으로 예약했어요!
2인실 2개 예약했고 304호 306호
이렇게 배정받아서 2박 잘 묵고 왔습니다.
청소상태 좋았고 화장실도 넓고 마음에 들었어요!
뷰는 특히 엄마가 정말정말 좋아하셨어요.
“작지만 훌륭해요.”
1층 식당이 좋아요. 야시장이던가..
여행자 거리 끝에 위치해서 도보로 다니기 좋아요.
단점. 강에 요트 배가 다니는데..
뷰는좋은데 ㅋ 소리가 좀 있어요. 문은 닫고 자세요.
3. 리버사이드 부티크 리조트 (Riverside Boutique Resort)
“난 시끄러운 거 딱 질색이다. 조용히 쉬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여기입니다. 방비엥에서 가장 고급스럽고 평화로운 리조트예요.
🌿 조용한 럭셔리 힐링
- 독보적 분위기: 프랑스 식민지 풍 건축 양식이라 분위기가 정말 고급스럽고 평화롭습니다.
- 5성급 서비스: 직원들 친절도가 다릅니다. 대접받는 느낌 제대로 납니다.
- 프라이빗 수영장: 투숙객이 북적이지 않아서 전세 낸 것처럼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요.
“놀라워요 🤩”
방비엔에서 최고의 호텔이라고 생각한다.
아침 식사는 훌륭했고,
장소는 매우 깨끗하고 뷰도 매력적이었다.
직원들은 매우 친절하고 도움이 되었다.
“가족을 위한 스위트”
스위트를 예약하고
아이들을 위한 추가 침대를 추가했습니다.
스위트 공간 덕분에 숙박이 매우 편안했습니다.
위치는 야시장에서 도보로 몇 분 거리입니다.
🐒 방비엥 숙소 추천, 3초 결정 가이드
(위치/뷰/조식 완벽, 한국인 선호도 1위)
(모던한 디자인, 커플 추천, 루프탑 바)
(고급스러운 분위기, 효도/신혼여행 추천)
👇 “호텔 수영장 말고, 진짜 물놀이는 예약하셨나요?”
호텔에서 푹 쉬었다면 이제 몸 좀 풀어야죠! 방비엥 필수 코스 블루라군 & 버기카 투어, 아직 예약 안 하셨다면 바가지 쓰기 전에 미리 확인하세요. (특히 버기카 탈 때 흙먼지 안 먹는 생존 꿀팁은 꼭 보고 가셔야 합니다!)









